유동근은 11년 경력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현재 PortOne Korea에서 근무하며 주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합니다. Talk To Me In Korean 전면 리뉴얼과 QuotaBook에서 전자서명 FE 완성 등 사용자 경험과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했습니다. 의료 데이터 시각화(NIPT)와 다양한 웹 서비스 개발 경험을 통해 복잡한 도메인 요구를 직관적인 UI로 풀어내는 능력이 강점입니다. South Korea 기반으로 글로벌 스타트업(야콥스 YC 포함) 경험을 보유해 빠른 페이스의 제품 개발과 협업에 익숙합니다. 개발을 즐기는 성향을 표현하는 캐주얼한 자기소개에서 알 수 있듯 실용성과 창의성을 균형 있게 추구합니다. 평소 '무엇이든 해야 한다면 한다'는 태도로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임합니다.
Contributions:21 commits, 16 pushes, 4 branches in 1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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